“더 이상 네일샵 갈 필요 없어요!”, 5분만에 손톱에 원하는 디자인 새겨주는 ‘네일아트 자판기’ 출시

네일아트는 하고 싶은데 도저히 혼자 할 수 없고 또 샵을 가자니 비용이 부담되는 사람은 여길 주목하자
최근 미국에 저렴한 가격게 네일아트를 할 수 있는 자판기가 생겼기 때문이다. 지난 14일 유니래드는 최근 틱톡에서 열풍하고 있는 네일아트 자판기를 소개했다. 이 영상은 현재 81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영상속에는 직접 이를 체험해보는 한 여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네일 자판가리르 발견했다는 여성은 8달러(한화 약 9,000원)을 주고 네일아트를 받았다. 보통 샵에서 네일아트를 받게 되면 3~4만 원은 기본이고 10만 원을 넘을 때도 있다. 그런데 이 자판기는 단돈 9천 원에 모든걸 해결할 수 있다. 영상속 영성은 기계에 손등이 보이는 상태로 손을 집어 넣었다. 그러자 마치 프린터를 하는 것처럼 펜이 이리저리 움직이며 손톱에 매니큐어를 발랐다.

여성은 통증도 없었으며 5분 만에 모든 손가락에 네일아트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기존에 있던 네일아트 자판기는 자칫 잘못하면 잉크가 쏟아져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했지만 이 자판기는 완벽한 젤네일을 완성해준다고 한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해보고 싶다.”, “한국에도 생겼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에 “이렇게 기술이 발전하면 네일샵은 어떻게 하나”, 네일샵에서 수다를 떨면서 받는 게 더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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