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ㅅㄲ가 이렇게 말해서 그랬어요” 친구들 만난 지적장애 중학생이 혼수상태에 빠지게 된 충격적인 이유

“그 ㅅㄲ가 이렇게 말해서 그랬어요” 친구들 만난 지적장애 중학생이 혼수상태에 빠지게 된 충격적인 이유

가해자들은 경찰 조사에서 “부모님과 여자친구에 대해 윤 군이 모욕적인 말을 했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화가 났다”고 진술했다.

반대로 피해자의 가족들은 인지 능력이 부족한 윤 군이 의도적으로 모욕했을 리 없다고 전했다. 오히려 가해학생에게 최근 몇 달간 지속적으로 맞았다고 밝혔다.

이번 폭행으로 피해자는 두 차례나 뇌수술을 받았지만 현재 말을 하지 못하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팔도 심하게 다쳐 신체장애가 평생 갈수도 있다고 알려졌다.

평소 왜소한 체격이였다는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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