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크러쉬 열애 인정” 가요계 ‘고막커플’ 탄생, 이때부터 시작이였다

“조이♥크러쉬 열애 인정” 가요계 ‘고막커플’ 탄생, 이때부터 시작이였다

현재 아이돌 ‘레드벨벳’ 조이와 가수 크러쉬의 열애 사실이 밝혀져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23일 열애 사실을 인정한 조이와 크러쉬의 과거 영상들이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두 사람은 곡 작업을 통해 알게 된 후 친분을 유지하다가 최근 들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혀졌다.
조이와 크러쉬가 처음 만나게 된 계기는 크러쉬의 싱글 ‘자나깨나’를 통해서라고 알려졌다.
해당 앨범에 첫번째로 조이가 피처링 했다.

열애설이 터지자마자 네티즌들은 ‘자나깨나’의 뮤직비디오를 주목했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조이는 밝은 미소와 함께 크러쉬와 달달한 케미를 보였다.
조이는 크러쉬를 벽으로 밀치는 등, 손을 잡고 이끄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두 사람이 알게 된 지 얼마 안 된 사이라는게 무색할 정도로 연기를 이어갔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었던 지난해 5월에도 네티즌들은 “보는 사람이 더 설렌다”, “썸 타는 애들 구경하는 것 같다”, “둘 중 한 사람이 호감인 상태는 맞는 듯” 등 반응을 보였다.

23일 조이 소속사(SM엔터테인먼트) 측과 크러쉬 소속사(피네이션) 측은 “크러쉬와 조이는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 라며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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