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공범아님?” 현재 충격적인 과거 까발려져 난리 난 박나래 상황 (+영상)

“박나래 공범아님?” 현재 충격적인 과거 까발려져 난리 난 박나래 상황 (+영상)

박나래는 2017년 12월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 에서 과거 집안 형편이 어려워 돈을 벌기 위해 온갖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자신이 한 온갖 아르바이트 중 ‘불법 대출 알바’가 기억에 남는다고 밝혀 이를 듣던 방청객들을 놀래켰다.


박나래는 당시 불법인지 전혀 몰랐다고 해명했지만 어떻게 불법행위를 많은 대중들 앞에서 거리낌 없이 말할 수 있냐는 비판이 여전히 나오고 있다.
방송에서 그는 “나도 그게 불법 대출인 줄 모르고 했다. 처음에는 전화 상담 알바라고 해서 스무 살 때 갔다. 온갖 대기업 이름을 붙여서 대출을 권유하는 것이었다. 한 달은 견습 기간이라서 15만 원을 받고 그다음부터 기본급 80만 원에 인센티브가 붙는다고 했다”고 밝혔다.
불법 대출 사기는 서민들의 피눈물을 빼는 범죄행위 중 하나다.


해당 방송에서 그는 불법 대출 알바 일화를 무용담처럼 털어놓았지만 자신이 관여했던 행위 때문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서 사과는 없었다.


박나래의 불법행위 공개에 네티즌들 반응은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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