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젖기 싫으니까 누워” 뇌성마비 학생이 고등학교에 가서 당한 충격적인 일

“신발 젖기 싫으니까 누워” 뇌성마비 학생이 고등학교에 가서 당한 충격적인 일

캐나다의 노바스코샤주에 있는

글레이스 고등학교 학생들이 물가를 건널 때

본인들의 신발이 물에 젖는 것이 싫다며

뇌성마비 장애를 가지고 있는 학생 브렛에게

인간 다리를 시켜서 물가를 건너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브렛을 밟고 간 학생들은 괴롭힌 행위가

장난이라며 사과했지만 브렛의 부모님은

눈물을 흘리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경찰에 사건을 의뢰했으며

학교 측은 얼굴이 나온 학생들 토대로 처벌을

하겠다고 했고, 지역사회에서는

집단 따돌림은 용서할 수 없는 행위고

이 학생들은 꼭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집단 따돌림 방지를 위해 집회를 열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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