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X들이 접근 못하게 한거야” 남자친구에게 푹 빠져 미쳐버린 여자친구의 만행

“다른 X들이 접근 못하게 한거야” 남자친구에게 푹 빠져 미쳐버린 여자친구의 만행

베트남 뉴스 YAM News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의 한 여성이 (이하 트린) 자신의 것이라는 표식을 남기기 위서 남친의 몸에 키스마크를 잔뜩 남겼다고 전했습니다.

여자친구인 트린은 남자친구를 너무도 많이 사랑했고, 매일 매일 한 시도 빠짐없이 보고싶어 했으나 일 때문에 매일 만나지는 못하는 남친에 괜한 의심들이 쌓이기 시작했고, 다른여성들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온 몸 에 키스마크를 남긴것.,,,

이 사연을 읽은 네티즌들은 “징그럽다”,”남자도망쳐라”,집착이다 무섭다” “꼭 저렇게 했어야하나” “ 부럽기도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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